터미널이 뭔가요? 안내판 없는 관계자 출입구 하나면 이해됩니다
AI가 '터미널을 여세요'라고 할 때 그게 뭔지 몰라 멈춘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. GUI와 CLI를 건물의 정문과 관계자 출입구로 비교하고, 터미널 창과 셸의 관계를 표로 정리한 뒤, 맥과 윈도우에서 직접 명령 한 줄을 쳐 보는 체험까지 담았습니다.
배포·서버 주제의 글 6편
AI가 '터미널을 여세요'라고 할 때 그게 뭔지 몰라 멈춘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. GUI와 CLI를 건물의 정문과 관계자 출입구로 비교하고, 터미널 창과 셸의 관계를 표로 정리한 뒤, 맥과 윈도우에서 직접 명령 한 줄을 쳐 보는 체험까지 담았습니다.

클로드 코드(Claude Code)를 터미널에서 직접 써 보려는데 'Node.js부터 설치하라'는 예전 안내를 보고 멈춘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. 공식 문서 기준 권장 설치 경로는 명령 한 줄이고 Node.js가 필요 없습니다. 맥과 윈도우 두 갈래로 정리했습니다.

깃허브 Actions에 비밀값을 넣는 절차 자체는 쉽습니다. 문제는 그다음, if 조건에 시크릿을 직접 쓰다가 Unrecognized named-value: 'secrets' 에러로 워크플로가 0초 만에 실패하는 순간입니다. 실제로 겪은 에러 화면과 공식 문서 근거, 우회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.

만든 웹페이지를 인터넷 주소로 공개하고 싶은데 깃허브가 처음인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. 가입부터 Pages를 켤 수 있는 상태까지 세 단계를 실제 화면으로 정리했고, 저장 직후에 주소가 안 열리는 이유도 다룹니다.

내 서버 없이 코드 한 조각을 인터넷에 띄우고 싶은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. 대시보드에서 만드는 길과 CLI로 올리는 길 중 무엇을 고를지, 배포하면 뭐가 생기는지, 그리고 HTTP 200이 나와도 결과가 맞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하는 이유를 실제 배포 기록으로 정리했습니다.

AI가 짜 준 코드에 Supabase 키를 넣으려는데 키가 여러 개라 멈춘 사람을 위한 글. 가입과 프로젝트 만들기, 설정 화면에서 API 키까지 가는 경로, 공개해도 되는 키와 절대 안 되는 키의 차이, 그리고 정말 잠겼는지 직접 확인하는 방법까지 실제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