터미널이 뭔가요? 안내판 없는 관계자 출입구 하나면 이해됩니다
AI가 '터미널을 여세요'라고 할 때 그게 뭔지 몰라 멈춘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. GUI와 CLI를 건물의 정문과 관계자 출입구로 비교하고, 터미널 창과 셸의 관계를 표로 정리한 뒤, 맥과 윈도우에서 직접 명령 한 줄을 쳐 보는 체험까지 담았습니다.
개발환경 태그가 붙은 글 2편
AI가 '터미널을 여세요'라고 할 때 그게 뭔지 몰라 멈춘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. GUI와 CLI를 건물의 정문과 관계자 출입구로 비교하고, 터미널 창과 셸의 관계를 표로 정리한 뒤, 맥과 윈도우에서 직접 명령 한 줄을 쳐 보는 체험까지 담았습니다.

클로드 코드(Claude Code)를 터미널에서 직접 써 보려는데 'Node.js부터 설치하라'는 예전 안내를 보고 멈춘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. 공식 문서 기준 권장 설치 경로는 명령 한 줄이고 Node.js가 필요 없습니다. 맥과 윈도우 두 갈래로 정리했습니다.
